[간호등급1등급]서울큰나무병원
안녕하세요 😄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서울큰나무병원 입니다.
서울큰나무병원은 간호등급 1등급 병원입니다.
병원을 알아보실 때 진료과나 시설은 많이
비교하시지만, '간호등급'은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간호등급이
어떤 제도이고, 1등급이
어떤 의미인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간호등급이란 무엇일까요??
간호관리료 차등제 간호등급은 건강보험의
'간호관리료차등제'에 따라 정해지는등급입니다.
간호관리료 차등제는 병원이 확보한 간호사수에
따라 입원 간호관리료를 다르게 산정하는
제도로,의료기관이 충분한 간호인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 간호등급 구분 : 1등급 ~ 7등급
· 간호등급 산정 기준 : 간호사 1명이 담당하는 병상 (또는 입원환자) 수
· 간호등급 산정 방식 : 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한 간호인력
현황을 바탕으로 분기마다 산정
등급 숫자가 작을수록 간호사 1명이 담당하는
병상(환자) 수가 적다는 뜻이며, 1등급은
이 기준에서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간호등급 1등급이 의미하는 것은 간호등급은
병원 스스로 정하는 평가가 아니라, 신고된
간호인력 현황에 따라 정해지는 객관적인 기준입니다. 즉, 간호등급 1등급은 '
환자 수 대비 간호사를 가장 높은 기준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분기마다 다시 산정되기 때문에,
한 번 받으면 유지되는 인증이 아니라
간호인력을 꾸준히 갖추고 있어야
유지할 수 있는 등급입니다.
회복기 재활병원에서 간호인력이 갖는 의미는
회복기 재활 환자분들은 발병이나 수술 이후
일상생활 복귀를 목표로 일정 기간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십니다.
하루 중 재활치료 시간 외에도
병동에서 생활하시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간호사는 환자분의 상태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의료진·치료팀과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합니다.
간호등급은 이러한 역할을 위해 병원이
간호인력을 어떻게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준 중 하나입니다.

간호등급은 숫자로 표시되는 기준이지만,
그 기준을 채우는 것은 매일 병동을 지키는
간호사들입니다.
아침 인사부터 밤사이 병실을 둘러보는 시간까지,
등급표에 드러나지 않는 하루하루가 모여
서울큰나무병원의 간호가 됩니다.
재활은 긴 시간이 필요한 과정인 만큼,
그 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것이 간호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큰나무병원
간호부는 앞으로도
기준에 맞는 간호인력을 유지하며,
환자분이 회복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번호 : 02-2695-1155
입원상담 : 010-3981-0980
진료시간
평일 09:00 ~ 19:00
토요일 09:00 ~ 13:30
점심시간 13:00 ~ 14:00 (토요일 없음)
일요일·공휴일 휴진

· 주소 :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206 (화곡동 1026-12) · 화곡역(5호선) 1번 출구
: 우장산역 방향 도보 약 300m ·
우장산역(5호선) 2번 출구
: 화곡역 방향 도보 약 800m ·
버스 : 대원시장역 정류장 하차 간선 652, 661
지선 6629, 6630, 6648, 6657
마을 강서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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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