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9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을 보니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9월에는
친절상과 원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9월의 친절상을 수상하신 선생님은
간호부 전혜연 선생님이십니다.

전혜연 선생님께서는
환자와 보호자분, 그리고 직원들에게
항상 친절하시고 언제나 다정하게
맞이해주는 모습에 친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원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9월의 원훈상을 수상하신 선생님은
간호부 이수정 선생님이십니다.
이수정 선생님께서는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들을
가족같이 정성껏 돌보며
직원들에게도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이 타의 모범이 되어
원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한 달 동안 보여주신 친절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작은 배려가 모여
더욱 따뜻한 서울큰나무병원이 되어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는
꾸준한 노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고 계신
분들을 위해 발전상과
노력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9월의 발전상 수상자는
한*자님, 정*숙님이십니다.

한*자님께서는
입원 초기 오른쪽 상,하지 근력 약화로
인하여 독립적인 앉기,
앉았다 일어나기,
오른손으로 숟가락 사용하기 등
여러 ADL 활동에 어려움을 보이셨으나
재활치료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현재는 독립적인 앉기, 앉았다 일어나기,
오른손으로 숟가락 사용하기가
가능하시고 치료사의 감독 하에
보행뿐만 아니라
경사로 걷기도 하시는 등 기능적으로
발전하셨기에 9월 발전상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숙님께서는
입원 초기 왼쪽 상, 하지 약화로 인해
휠체어로 이동하셨으나
재활치료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현재는 독립적으로 이동하시고 계시며
뿐만 아니라 같이 재활치료를 받는
환자분들에게 '할 수 있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해주시어 치료실 내
분위기를 좋게 형성하며 타의 모범이 되어
9월 발전상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발전상을 수상하신
정*숙님께서
수상소감을 직접 편지로
작성해주셨습니다.



상을 받은 기쁨과
그동안의 노력이 담긴 편지를 통해
환자분의 소중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기쁨이 되는 순간,
앞으로도 환자분 한 분 한 분의
변화와 성장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번
두 분 모두 수상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재활치료를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9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웃음 가득한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9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은
박*옥님, 장*남님,
홍*희님, 유*헌님이십니다.


봉사단 선생님들과 함께
축하하고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생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병원의 또 다른 월례행사죠?
바로 이미용서비스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달에도 환자분들께서
손꼽아 기다리던
이미용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게 다듬고,
기분까지 한층 산뜻해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9월의 따뜻한 순간들을 마무리하며,
한 달 동안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처럼
우리의 일상에도
기분 좋은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10월에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즐거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서울큰나무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