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8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유난히도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왔습니다.
청명한 하늘처럼 맑고 높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9월 되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 친절상과 원훈상을
누가 수상하였는지 보러 가볼까요?

먼저 원훈상을 수상하신 분은
원무과 박희기 시설반장님이십니다.
박희기 시설반장님께서는
평소 남다른 열정과
맡은 바 사명감으로
우수한 면모를 보여주어
병원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평소 친절한 태도와 책임감을 보여
타의 모범이 되어
원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친절상 수상자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친절상 수상자는
사회복지사 정은지 선생님이십니다.
정은지 선생님께서는 평소 밝은 미소로
환자를 대하며,
환자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며
성심성의껏 힘쓰는 모습에 친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원훈상과 친절상을 수상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는 친절과
밝은 인사가 가득한 서울큰나무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발전상과 노력상 시상이
있었는데요.
발전상과 노력상 수상자는
이*관님과 이*자님이십니다.

발전상을 수상하신
이*관님께서는
입원 당시에
양하지 근력 약화로 인해
휠체어를 이용하였으나
워커 사용하며 병동에서
걸으실 수 있을 정도로
양하지 근력이 향상하셨습니다.
치료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으로 인해
처음보다 많이 발전할 수 있게 되어
발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노력상을 수상하신
이*자님께서는
치료 시간뿐 아니라
야간 자율 운동 시간에도
꾸준히 운동함으로써
처음에는 휠체어를 타고 오셨으나
지금은 스스로 걸어 다니실 정도로
많은 기능 향상이 있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다른 환자분들에게
귀감이 되어 노력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번 달에도 서울큰나무병원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매달 잊지 않고 병원을 찾아와
환자분들의 헤어스타일을
정성스럽게 다듬어 주시는
미용사분들의 따뜻한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바쁜 시간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시는 미용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8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마련되었는데요.
8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은
박*옥님, 장*남님이십니다.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고
맛있는 케이크를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생일파티를
함께했습니다.


다시 한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이번 달 작업치료실에서는
환자분들과 함께
"효자손 만들기"
그룹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직접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며
하나씩 만들어보는 과정 속에서
소근육을 사용하고
집중력과 협응력을 기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효자손을
서로 보여주며 뿌듯해하는
환자분들의 모습에
치료실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환자분들이 입원 기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저희 서울큰나무병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는
외출 후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발열, 기침, 인후통 등
독감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고,
다른 환자분들의 안전을 위해
방문 전 병원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서울큰나무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