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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7월 이야기

2026.08.21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 햇살처럼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당신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

올해 7월에

친절상과 원훈상 시상이

있었는데요.

이번 달 친절상은

운동치료실 이지수 선생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

이지수 선생님께서는

환자분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치료도 정성껏 해주시는 모습에

친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다음으로

이번 달 원훈상은

영양과 정경숙 조리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

정경숙 조리사님은

평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 주시고,

환자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식사나 안부를 묻는 등

타의 모범이 되어

원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두 분 모두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밝은 인사와

친절한 모습

부탁드립니다.

​

​

다음으로는

7월 한 달 동안

꾸준히 재활치료에 참여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분들을 위해

발전상 시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달엔

발전상 수상자가 두 명인데요.

​

첫 번째 수상자는

손*옥님이십니다.

​

손*옥님께서는

입원 초기 왼쪽 상하지 근력 약화로 인해

기능적인 움직임과

독립적인 앉은 자세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셨으나 재활치료는 물론이고

로봇 치료와 야간 치료 등

모든 치료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결과 치료사의 감독 하에

지팡이를 짚고 치료실 내 보행이

가능하신 수준까지 발전하셔서

이제는 가정에서도 짧은 거리를

보행할 수 있게 되어

발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두 번째 수상자는

심*호님이십니다.

​

심*호님께서는 입원 당시

오른쪽 상하지의 약화로 인해

휠체어로 이동하여

독립적인 일상생활 동작에 어려움을

보이셨고 그로 인한 우울감도 있으셨으나

치료 시간에 적극적으로 운동에 임하셨고

야간 자율시간에도 열심히 나와서

운동하셨습니다.

그 결과, 현재 지팡이를 이용한

독립보행이 가능하며 우울감도 감소하여

발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다음으로는

이미용 서비스 프로그램입니다.

​

항상 환자분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 주신 이미용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봉사 덕분에

환자분들 모두가 더욱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다음으로는

7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

7월에 생일자는

구*돌님, 이*민님,

이*관님, 박*남님이십니다.

​

케이크와 함께 축하를 나누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

다음으로는

7월에 운동치료실에서

그룹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달 주제는

[클릭커 만들기]입니다.

​

직접 꾸미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기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서로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웃음이 가득했던 이번 활동은

참여자분들께 성취감과 자신감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

2026년 7월 한 달 동안 진행된

다양한 활동들이 환자분들께 즐거움과

활력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회복과 행복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최선을 다하는

서울큰나무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