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7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 햇살처럼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당신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올해 7월에
친절상과 원훈상 시상이
있었는데요.

이번 달 친절상은
운동치료실 이지수 선생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이지수 선생님께서는
환자분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치료도 정성껏 해주시는 모습에
친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이번 달 원훈상은
영양과 정경숙 조리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정경숙 조리사님은
평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 주시고,
환자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식사나 안부를 묻는 등
타의 모범이 되어
원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두 분 모두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밝은 인사와
친절한 모습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는
7월 한 달 동안
꾸준히 재활치료에 참여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분들을 위해
발전상 시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달엔
발전상 수상자가 두 명인데요.
첫 번째 수상자는
손*옥님이십니다.
손*옥님께서는
입원 초기 왼쪽 상하지 근력 약화로 인해
기능적인 움직임과
독립적인 앉은 자세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셨으나 재활치료는 물론이고
로봇 치료와 야간 치료 등
모든 치료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결과 치료사의 감독 하에
지팡이를 짚고 치료실 내 보행이
가능하신 수준까지 발전하셔서
이제는 가정에서도 짧은 거리를
보행할 수 있게 되어
발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두 번째 수상자는
심*호님이십니다.
심*호님께서는 입원 당시
오른쪽 상하지의 약화로 인해
휠체어로 이동하여
독립적인 일상생활 동작에 어려움을
보이셨고 그로 인한 우울감도 있으셨으나
치료 시간에 적극적으로 운동에 임하셨고
야간 자율시간에도 열심히 나와서
운동하셨습니다.
그 결과, 현재 지팡이를 이용한
독립보행이 가능하며 우울감도 감소하여
발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이미용 서비스 프로그램입니다.
항상 환자분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 주신 이미용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봉사 덕분에
환자분들 모두가 더욱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7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7월에 생일자는
구*돌님, 이*민님,
이*관님, 박*남님이십니다.


케이크와 함께 축하를 나누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7월에 운동치료실에서
그룹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달 주제는
[클릭커 만들기]입니다.
직접 꾸미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기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서로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웃음이 가득했던 이번 활동은
참여자분들께 성취감과 자신감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7월 한 달 동안 진행된
다양한 활동들이 환자분들께 즐거움과
활력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회복과 행복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최선을 다하는
서울큰나무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