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6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뜨거운 태양 아래
초록빛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여름날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늘 여유 잃지 마시고
웃음꽃 피우는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 달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6월의 친절상과
원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6월에 친절상과 원훈상을 수상하신 분은
약제과 허자윤 약사님과
작업치료실 안종훈 선생님이십니다.

허자윤 약사님은
매사에 성실하고 적극적인 모습과
사려 깊은 언행이 돋보이며
주변에 늘 협조적이고 신속하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타의 모범이 되어 친절상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안종훈 선생님은
항상 밝고 친절한 태도로 먼저 인사하며
직원뿐만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밝고 명랑하게 인사하는 모습에 원훈상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친절한 모습과
밝은 인사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으시고
노력하신 분께 드리는
발전상과 노력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발전상은 최*목님,
노력상은 옥*진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최*목님은
입원 당시에 양하지 근력 약화
있으셨으나 지금은 워커로 병동에서
걸으실 수 있을 정도로
양하지 근력이 향상하셨습니다.
치료시간에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으로 인해
음보다 많이 발전할 수 있게 되어
다른 환자분들께 귀감이 되어
발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옥*진님은
재활 목표를 세우고 하루도 빠짐없이
치료에 참여하시고 자율 운동에 나와
매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셔서
다른 환자분들께 귀감이 되어
노력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번 달에도
이미용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미용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거울 속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을 보니
저희 마음도 덩달아 화사해집니다.
언제나 봉사해 주시는 미용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 달에도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6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은
나*준님, 윤*임님, 오*례님이십니다.



병원에서 맞이하는 생일이지만,
그 어떤 곳보다 더 큰 사랑과 축하로
가득 채워드리고 싶었습니다.
고깔모자를 쓰고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환자분들의 생일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케이크의 촛불처럼 환자분의 앞날도
늘 밝고 건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사회사업실에서 진행한
6월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병원 안 가득 은은한 꽃향기가
피어올랐던 하루!
환자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향기롭게 위로해 준
[나만의 디퓨저 만들기]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단조로울 수 있는
병원 생활에 손끝으로 만드는
작은 성취감과 힐링을 선물해 드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서울큰나무병원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공간을 넘어,
환자분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안아드리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일상처럼,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미소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병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서울큰나무병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