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5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푸르른 신록이 짙어지는 계절,
어느덧 5월이 지나고
6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함께했던 지난 5월에도
서울큰나무병원에서는
환자분들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뜻깊은 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5월 한 달 동안
서울큰나무병원에서 있었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매월 진행되는
친절상과 원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먼저 5월의 친절상 수상자는
간호부 김윤정 팀장님입니다.
김윤정 팀장님께서는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해 주며,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
타의 귀감이 되어 친절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원훈상 수상자는
간호부 최은화 부장님입니다.
최은화 부장님께서는
건강검진 담당자로서 꾸준하고 체계적인 안내와 친절한 응대로 직원들의 신뢰를
얻고, 원활한 검진 진행에 기여하여
원훈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항상 환자분들뿐만 아니라
임직원 선생님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밝은 에너지로 생활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재활 치료 과정에서
꾸준한 노력과 의지를 보여주신
환자분들을 위한
발전상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5월의 발전상 수상자는
하*범님과 고*호님이십니다.
먼저 하*범님께서는
매일 성실하게 치료에 참여하며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성장해 오셨습니다.
처음보다 훨씬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발전상을 드립니다.
다음으로 수상하신
고*님께서는
재활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꾸준한 치료와 노력으로 신체 기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발전상을 드립니다.
매일 반복되는 치료 과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은
많은 분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수상하신 환자분들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으로
이미용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매달 찾아와 주시는 미용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환자분들은 단정한
모습과 함께 자신감을 되찾고 있습니다.
정성 어린 이미용 봉사는 환자분들의
외모를 가꾸는 것을 넘어 마음까지
위로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의 밝은 미소를 만들어 주시는
미용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서울큰나무병원에서 매달 생일을
맞이한 환자분들을 위해
생일파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의 생일자는
김*수님, 심*호님, 손*옥님,
신*균님, 송*석님, 황*미님이십니다.

환자분들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환자분들께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건강한 회복과
행복한 병원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작업치료실에서 그룹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그룹치료의 주제는
[나만의 텀블러 백 만들기]입니다.
각자의 개성을 담아 직접 꾸미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현장을 가보실까요?





이번 프로그램은
환자분들과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회복을 응원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서울큰나무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