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2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의 계절인 봄이 왔습니다.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날 되시길 바라며
하시는 모든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월에는 서울큰나무병원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보시죠!
2월의 친절상과 원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2월의 친절상은
총무과의 고용준 팀장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고용준 팀장님께서는
언제나 항상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으로 우수한 면모를 보여주며
모든 업무 진행에 있어
맡은 바 크게 기여함은 물로
친절한 태도와 성실함이
타의 모범이 되어 친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2월의 원훈상을 수상하신 분은
영양실의 최보람 팀장님이십니다.
최보람 팀장님께서는
항상 밝게 먼저 인사를 해주시며
환자분들과 직원들의 식사를
책임감 있게 준비해 주시는 모습이
귀감이 되어 원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2월 한 달 동안
열심히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신체 기능의 회복에
많은 발전이 있으신 분께
드리는 발전상과
항상 열심히 노력하시며
재활하는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신 분께 드리는
노력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발전상은 홍*표님,
노력상은 노*선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아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2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2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은
반*강님, 이*수님, 고*호님, 송*규님
이십니다.
소중한 날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의 재활 과정에도
늘 따뜻한 응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이미용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매달 귀한 시간을 내어
방문해 주시는 미용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성 어린 손길로
환자분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과 변화를
선물해 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작업치료실에서 준비한
그룹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활동은
손을 사용하는 섬세한 작업을 통해
소근육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시간입니다.






환자분들께서는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
틴케이스를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직접 만든 결과물을 통해
작은 성취를 느끼고,
재활 과정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 병원이 늘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