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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1월 이야기

2026.02.09

안녕하세요.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출발

힘차게 하셨나요?

​새해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가족분들께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의 첫 번째 소식은

1월의 친절상과 원훈상 수상자

소개하겠습니다.

원훈상을 받으신 분은

운동치료실의

김재환 선생님이십니다.

​김재환 선생님은

치료실을 오가는 직원과

환자분들께

밝은 인사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여

병원 원훈을 실천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친절상을

받으신 분은

간호과의

육지혜 팀장님이십니다.

​육지혜 팀장님은

환자와 보호자분,

그리고 직원들에게

항상 친절하시고

언제나 다정하게

맞이해주는 모습에

친절상을 받으셨습니다.

​두 분 모두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분들이

원훈상과 친절상을 받으실지

기대해 주세요!

 

​다음으로는 1월 한 달 동안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으신 분께 드리는

1월의 발전상과 노력상 수상

있었습니다.

발전상과 노력상 수상에는

서*훈님, 황*귀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한 달 동안 쉽지 않은

재활치료 과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주신 모습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발전상과 노력상은

눈에 보이는 결과뿐만 아니라

매일 치료실로 향하던 발걸음,

스스로를 다잡던 마음까지

담아낸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신의 속도로

한 걸음씩 나아가시길 바라며,

저희 재활병원은 언제나 곁에서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1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1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은

최*심님, 박*분님, 이*아님, 장*영님,

이*자님, 박*희님, 김*자님,

김*영님이십니다.

​생일파티에는 두 분께서

참석해 주셨는데요.

참석 못 하신 분들께는

병동에 직접 찾아가

케이크 전달해 드렸습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병원에서 맞이하는 생일이

조금은 낯설고 아쉬울 수 있지만,

생일 하루만큼은

따뜻한 축하와 웃음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 해에는

회복의 기쁨이 더해지고,

소중한 일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지시기를

저희 모두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다음으로는

이미용 프로그램인데요.

매달 병원을 찾아와

환자분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시는

미용 봉사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거동이 불편해

외부 미용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환자분들께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큰 배려이자 위로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정성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챙겨주셔서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운동치료실에서 준비한

그룹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달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운동치료실에서

"액막이 명태 도어 벨 만들기"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서울큰나무병원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환자분들과 그룹치료를

진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환자분들뿐만 아니라

치료사 선생님들 역시

환자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쌓아

치료 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그룹치료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이번 달에 진행된

액막이 명태

도어 벨 만들기 프로그램은

​저녁 시간, 환자분들과 함께

웃음과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만든 도어벨에

각자의 바람과

응원을 담아보며,

나쁜 기운은 멀리 보내고

앞으로의 회복과 평안을

기원해 보는

의미 있는 그룹치료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병원은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보듬을 수 있는

다양한 그룹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병원 생활에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처럼 한 달 동안

병원 안에서는

치료와 회복을 향한 노력 속에

작은 기쁨과 따뜻한 나눔의 순간들이

함께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병원은

환자분들의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될 수 있도록

정성 어린 치료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의 일상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