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1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출발
힘차게 하셨나요?
새해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가족분들께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의 첫 번째 소식은
1월의 친절상과 원훈상 수상자를
소개하겠습니다.

원훈상을 받으신 분은
운동치료실의
김재환 선생님이십니다.
김재환 선생님은
치료실을 오가는 직원과
환자분들께
밝은 인사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여
병원 원훈을 실천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친절상을
받으신 분은
간호과의
육지혜 팀장님이십니다.
육지혜 팀장님은
환자와 보호자분,
그리고 직원들에게
항상 친절하시고
언제나 다정하게
맞이해주는 모습에
친절상을 받으셨습니다.
두 분 모두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분들이
원훈상과 친절상을 받으실지
기대해 주세요!
다음으로는 1월 한 달 동안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으신 분께 드리는
1월의 발전상과 노력상 수상이
있었습니다.


발전상과 노력상 수상에는
서*훈님, 황*귀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한 달 동안 쉽지 않은
재활치료 과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주신 모습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발전상과 노력상은
눈에 보이는 결과뿐만 아니라
매일 치료실로 향하던 발걸음,
스스로를 다잡던 마음까지
담아낸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신의 속도로
한 걸음씩 나아가시길 바라며,
저희 재활병원은 언제나 곁에서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1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1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은
최*심님, 박*분님, 이*아님, 장*영님,
이*자님, 박*희님, 김*자님,
김*영님이십니다.

생일파티에는 두 분께서
참석해 주셨는데요.
참석 못 하신 분들께는
병동에 직접 찾아가
케이크 전달해 드렸습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병원에서 맞이하는 생일이
조금은 낯설고 아쉬울 수 있지만,
생일 하루만큼은
따뜻한 축하와 웃음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 해에는
회복의 기쁨이 더해지고,
소중한 일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지시기를
저희 모두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미용 프로그램인데요.


매달 병원을 찾아와
환자분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시는
미용 봉사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거동이 불편해
외부 미용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환자분들께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큰 배려이자 위로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정성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챙겨주셔서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운동치료실에서 준비한
그룹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달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운동치료실에서
"액막이 명태 도어 벨 만들기"를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서울큰나무병원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환자분들과 그룹치료를
진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환자분들뿐만 아니라
치료사 선생님들 역시
환자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쌓아
치료 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그룹치료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이번 달에 진행된
액막이 명태
도어 벨 만들기 프로그램은
저녁 시간, 환자분들과 함께
웃음과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만든 도어벨에
각자의 바람과
응원을 담아보며,
나쁜 기운은 멀리 보내고
앞으로의 회복과 평안을
기원해 보는
의미 있는 그룹치료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병원은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보듬을 수 있는
다양한 그룹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병원 생활에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처럼 한 달 동안
병원 안에서는
치료와 회복을 향한 노력 속에
작은 기쁨과 따뜻한 나눔의 순간들이
함께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병원은
환자분들의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될 수 있도록
정성 어린 치료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의 일상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