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큰나무병원 2025 송년회
안녕하세요
2025년 서울큰나무병원 송년의 밤,
한 해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
서울큰나무병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 송년의 밤을
함께했습니다.
올해 송년회는
각 부서별 회식을 먼저 진행한 후
모두가 한 공간에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2025 서울큰나무병원
송년회를
둘러보실까요?
먼저
송년의 밤은 최항준 원장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병원을 위해
애써주신 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이어진 인증서 전달식에서는
서울큰나무병원이
재활의료기관 2주기 인증을
획득한 뜻깊은 성과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는 직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병원의 의료 서비스 수준과
환자 안전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모두 인증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기자단에서 준비한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는
동영상 시청 시간도 가졌으며

오랜 시간 병원을 위해
헌신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되었습니다.
감사패 받으시는 분은
간호부 임재연 팀장님
간호부 김미경 요양보호사님
간호부 신창욱 이송사님
이십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병원을 지켜주신 세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짧지만 진심이 담긴 소감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2025년 한 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신 직원분들을 위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신인상 수상이 있었습니다.
신인상 시상에는 전년도 수상자인
권동균 대리님과
황혜리 선생님께서
시상해 주었습니다.


신인상에는
박미선 임상병리실 팀장님과
박미란 작업치료사 선생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서울큰나무병원에 입사하여
열심히 자신의 자리에서
신인의 마음으로
일해주셔서
2025년 신인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특별상 시상이 있었는데요.
2025년 한 해 동안
병원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을 위해
특별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수상자는
박희기 시설 반장님,
간호부 김정희 선생님,
운동치료실 서원준 팀장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세 분 모두 2025년 동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대망의 대상입니다!
올해 2025년 서울큰나무병원
"대 상" 시상은
전년도 대상 수상자이신
이창원 작업치료실 실장님께서
시상해 주셨습니다.
모두 긴장한 가운데
대상 수상은
김재환 경영지원본부장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2025년 여러 가지 병원의
내,외부 행사에 많은 신경 써주시고
인증을 포함한 병원 발전에
많은 기여가 있어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앞으로도 2026년
잘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번 송년회는
각 상을 통해 개인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수상자분들의 소감
한마디 한마디에서
서울큰나무병원을 향한
애정과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은
경품 추첨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경품 추첨은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었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상품권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된 경품 덕분에
행사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고
당첨자들의 기념촬영으로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남석 원장님의
폐회사를 끝으로
2025년 송년의 밤
공식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은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행사가 마친 후
모습을 보러 갈까요?
이번 송년회 때는
연례행사처럼
성남석 원장님께서
캔맥주와 쿠션담요를
준비해 주셨고
최항준 원장님께서
미니 가습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서울큰나무병원
송년의 밤은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수고를
서로에게 전하고,
다가올 2026년을
함께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올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026년 붉은 말의 해,
더 힘차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서울큰나무병원은 앞으로도
직원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